
"우리에게 안전한 공간과 경청하는 마음이 필요하다!"
순천을 평화로 물들인 KARJ 회원 만남의 날

지난 5월 30일, 전남 순천 청암대학교 체육관이 전국 각지에서 모인 한국회복적정의협회(KARJ) 회원들의 웃음소리로 들썩였습니다. 지난해 창원의 열기를 이어, 올해는 남도의 따뜻한 정 속에서 "항꾼에! 야무지게! 회복적 정의로!"라는 슬로건 아래 더 다정하고 야무진 만남이 펼쳐졌습니다.

넓은 체육관을 자유롭게 움직인 [여는 마당] 무빙 서클로 서먹함을 깨고, 온 체육관을 평화의 에너지로 가득 채우며 행사의 막이 올랐습니다.


이어진 [주제 마당]에서는 현장의 생생한 변화를 다룬 감동적인 사례 발표와 모둠별 나눔 서클이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실천 마당]에서는 "우리에게 안전한 공간과 경청하는 마음이 필요하다!"라는 뜨거운 울림 속에서, 서로의 실천 다짐을 '나무 토킹피스'에 정성스레 새기며 공동체의 과제를 단단히 아로새겼습니다.




여기에 각 지부의 땀방울이 담긴 전시 마당, 굿즈 할인 판매, 그리고 서로의 마음을 전하는 훈훈한 '선물 나눔 이벤트'까지 더해져 눈과 손이 모두 즐거운 축제가 되었습니다.




전라도 방언 '항꾼에(함께)'라는 말처럼, 우리가 안전한 공간에서 귀를 기울이며 함께 마주할 때 우리의 실천이 얼마나 '야무지게' 단단해지는지 온몸으로 경험한 하루였습니다. 멋진 자리를 준비해 준 전남광주지부와 먼 길 달려와 주신 모든 회원님께 감사드리며, 각자의 자리에서 더 야무진 일상을 만들어가다 내년에 또 만나요!
"우리에게 안전한 공간과 경청하는 마음이 필요하다!"
순천을 평화로 물들인 KARJ 회원 만남의 날
지난 5월 30일, 전남 순천 청암대학교 체육관이 전국 각지에서 모인 한국회복적정의협회(KARJ) 회원들의 웃음소리로 들썩였습니다. 지난해 창원의 열기를 이어, 올해는 남도의 따뜻한 정 속에서 "항꾼에! 야무지게! 회복적 정의로!"라는 슬로건 아래 더 다정하고 야무진 만남이 펼쳐졌습니다.
넓은 체육관을 자유롭게 움직인 [여는 마당] 무빙 서클로 서먹함을 깨고, 온 체육관을 평화의 에너지로 가득 채우며 행사의 막이 올랐습니다.
이어진 [주제 마당]에서는 현장의 생생한 변화를 다룬 감동적인 사례 발표와 모둠별 나눔 서클이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실천 마당]에서는 "우리에게 안전한 공간과 경청하는 마음이 필요하다!"라는 뜨거운 울림 속에서, 서로의 실천 다짐을 '나무 토킹피스'에 정성스레 새기며 공동체의 과제를 단단히 아로새겼습니다.
여기에 각 지부의 땀방울이 담긴 전시 마당, 굿즈 할인 판매, 그리고 서로의 마음을 전하는 훈훈한 '선물 나눔 이벤트'까지 더해져 눈과 손이 모두 즐거운 축제가 되었습니다.
전라도 방언 '항꾼에(함께)'라는 말처럼, 우리가 안전한 공간에서 귀를 기울이며 함께 마주할 때 우리의 실천이 얼마나 '야무지게' 단단해지는지 온몸으로 경험한 하루였습니다. 멋진 자리를 준비해 준 전남광주지부와 먼 길 달려와 주신 모든 회원님께 감사드리며, 각자의 자리에서 더 야무진 일상을 만들어가다 내년에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