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적정의 뉴스   언론 보도 및 소식들을 전합니다.

학교폭력, '피해자 회복'이 우선이다. (단비뉴스 외 3건)

2021-08-12
조회수 79

김학순 할머니 피해 증언 30주년...정의기억연대

"할머니의 용기가 우리의 용기가 돼"

 1. 2021-08-11  경향신문 민서영 기자


  이날 시위는 참여자들이 교대로 발언하는 1인 시위 형태로 진행됐다. 이효린 한국사이버성폭력 센터 활동가는 "피해경험자의 '말하기'는 세상 구조에 균열을 낼 수 있다"며 "김 할머니의 용기가 나와 동료에게 용기를 불어넣었듯이 이제는 우리가 세상을 바꿀 것이라 믿는다"고 했다.


https://www.khan.co.kr/national/national-general/article/202108111509001



사법정의 포기한 이재용 가석방 결정, 언론 역할 컸다

 2. 2021-08-10  미디어오늘 손가영 기자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4894



[인터뷰] 김현식 변호사, 진화하는 학교 폭력에 

"관심과 노력, 기본이 밑바탕 돼야 해"

 3. 2021-08-10  위키리크스 한국 최문수 기자


  피해 학생들이 학교와 사회로부터 존중받고 있다는 인식과 믿음을 줄 수 있는 탄탄한 사회의 제도적 준비까지 이뤄진다면, 이들은 학교 폭력의 늪에서 나올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https://www.wikileaks-kr.org/news/articleView.html?idxno=112554



학교폭력, '피해자 회복'이 우선이다

 4. 2021-08-09  단비뉴스 김주원 기자


 이들은 모두 '학폭 미투'의 이유로 학교 폭력의 해결 과정에 주목했다. 현재 시스템에서는 피해자의 회복은 제외된 채 가해자를 어떻게 할 것인지를 중심에 두고 사건을 처리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취재팀은 학교폭력 해결 과정에서 왜 피해 학생이 보호받지 못하는지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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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가해 학생 이력은 졸업과 동시에 삭제되거나, 졸업 후 2녀이 지나면 없어진다. 피해 학생의 신체적, 정신적 피해는 치유되지 못한 채 남아 있지만, 가해 학생의 잘못은 공식적으로 사라지는 것이다. 이 때문에 피해 학생과 가족은 가해 학생의 이력이 삭제되는 것에 강한 불만을 나타내고 있다.


http://m.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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