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적정의 뉴스   언론 보도 및 소식들을 전합니다.

엄마 죽인 범인 출소한다는데... 피해자 "이사해야할까요"

2021-10-05
조회수 86


엄마 죽인 범인 출소한다는데... 피해자 "이사해야할까요"

  2021-10-05  김명진 기자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1/10/05/DGYREPOT6JGABHZG7C6ZIJUZEY/




학교폭력의 상처, 교실에서 낫게할 수 있다

  2021-07-08  김은지 기자 (시사IN)


 아이들이 안전한 학교에서 좋은 관계를 맺으며 성장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학교폭력 사례를 입체적으로 인식하되, 피해 학생은 치유하고 가해 학생에게는 잘못이라는 인식을 심어주어야 한다.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983




[성명] 피해 학생과 가해 학생을 즉시 분리하도록 하는 「학교 폭력 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의 독소 조항을 조속히 개정해 주십시오.

  2021-06-24 실천교육교사모임


http://koreateachers.org/news/30665




학교폭력 가· 피해학생 즉시분리 지침 교육현장 발칵 .. 교사들 “학폭 민원 폭주할 것” 

  2021-06-23 장재훈 기자 (Edupress)


 즉시분리를 위해 가해-피해학생을 판별해야 하는 부담감을 호소한다. 학폭 사안 대부분이 쌍방인 경우가 많아 가해자 역시 나도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사례가 많다는 것. 반대로 피해 학생 역시 "내가 왜 분리 돼야 하느냐"며 학교 측에 항의하는 경우가 부지기수로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


학폭법 개정의 취지는 학교에서는 섣불리 가,피해를 단정짓지 말고, 학교장 자체해결제를 통해 적극적으로 학생들의 관계회복에 노력하라는 취지를 담고 있다. 하지만 교사들은 이번 개정으로 초반부터 가해-피해를 단정지을 수 밖에 없어 회복적 조치는 거의 불가능하게 됐다며 이전의 '너 죽고 나 살자' 식의 모습이 재연될 가능성을 우려했다.

 

http://www.edupress.kr/news/articleView.html?idxno=7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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