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적정의 뉴스   언론 보도 및 소식들을 전합니다.

"학교폭력 피해학생 고통에 대한 공감 부족 여전" (뉴스피크 외 2건)

2021-10-14
조회수 48


엄격한 학교가 준법 시민 길러낼까?

  2021-08-12  심성옥 기자 (EBS 뉴스)


 남학생들과 함께 바닷가로 놀러 갔던 여학생 몇 명이 담임 선생님께 호된 꾸지람을 듣고 3일간 정학 처분을 받았다. 필자가 학창 시절을 보냈던 80년대 한국의 여고에서 벌어진 일이다. 등교하면 완장을 찬 '선도부 언니'들이 학교 규칙에 어긋난 복장과 두발 형태를 검사했고 적발되면 교무실에 가서 한참 꿇어앉아 있는 수모를 당하거나 일주일 동안 화장실 청소를 해야 하는 벌을 받곤 했다. 지금의 한국 고등학교는 어떨까?


https://news.ebs.co.kr/ebsnews/allView/60090424/N




[국감 보도자료] 두 번 우는 학폭 피해학생 .. 최근 5년 피해학생 이의제기 70% 이상이 기각

  2021-10-06  보도자료


 강득구 의원, "여전히 우리 사회가 피해학생의 고통에 대한 공감 부족··· 또 다른 상처와 2차 가해로 이어지지 않게 해야"


https://blog.naver.com/dulipapa/222528489290




강득구 의원 "학교폭력 피해학생 고통에 대한 공감 부족 여전"

  2021-10-06  이민우 기자 (뉴스피크)


 "학교폭력은 학생 본인에게는 평생을 좌우할만큼의 큰 고통일 뿐만 아니라, 한 가정을 뒤흔들고 해체시킬 수 있는 심각한 사회문제"라며 "학교폭력 피해학생의 이의제기가 30%도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는 것은 여전히 우리 사회가 피해학생들의 정신적, 신체적 고통에 대한 공감이 부족하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http://www.newspeak.kr/news/articleView.html?idxno=341691

0